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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그려 개인정보처리방침

시행일: 2026년 6월 28일

MoneyTaker(이하 "운영자")는 이어그려(이하 "서비스")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개인정보 보호법」 등 관련 법령을 준수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본 방침은 서비스가 어떤 정보를 수집·이용·보관·파기하는지 설명합니다.

1. 수집하는 정보

서비스는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는 회원가입 없이 익명 계정으로 이용됩니다.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아래 정보가 처리될 수 있습니다.

항목 내용 수집 시점
익명 계정 식별자 서비스 이용을 위해 자동 발급되는 내부 사용자 ID 앱 최초 실행 및 이용 시
이용자 생성 콘텐츠 이용자가 입력한 단어, 그린 그림 이미지, 댓글, 리액션, 신고 내용 콘텐츠 작성 및 제출 시
게임 이용 기록 릴레이 참여 이력, 씨앗 단어, 제출·패스 기록, 완성 알림 기록 서비스 이용 시
푸시 알림 토큰 완성 알림 등 푸시 발송을 위한 기기 토큰 알림 권한 허용 시
기기 및 앱 정보 운영체제, 앱 버전, 접속 환경, 오류·운영 로그 서비스 이용 및 오류 발생 시

서비스는 원칙적으로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등 직접 식별 가능한 정보를 필수로 요구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용자가 댓글, 신고, 문의 과정에서 직접 입력한 내용에는 개인정보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입력에 주의해 주세요.

2. 이용 목적

운영자는 수집한 정보를 다음 목적에 이용합니다.

  • 릴레이 그림 게임 진행, 바통 매칭, 단어·그림 제출 처리
  • 완성된 릴레이, 댓글, 리액션, 알림 등 서비스 화면 제공
  • 내가 참여했거나 시작한 릴레이의 완성 알림 및 푸시 알림 발송
  • 부적절한 단어, 이미지, 댓글의 필터링·모더레이션
  • 신고 접수, 부정 이용 방지, 이용 제한 및 안전한 커뮤니티 운영
  • 서비스 장애 대응, 품질 개선, 보안 및 안정성 확보

3. 개인정보 처리 위탁 및 제3자 서비스

서비스 운영을 위해 아래 외부 서비스를 사용합니다. 운영자는 서비스 제공 목적 범위에서 필요한 정보만 처리되도록 노력합니다.

제공 업체 이용 목적
Supabase Inc. 익명 인증, 데이터베이스, 이미지 저장소, 서버 기능 운영
Google LLC / Firebase Cloud Messaging 푸시 알림 발송
Google Cloud Vision API 그림 이미지의 안전성 자동 검토

위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데이터가 국외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처리될 수 있습니다. 법령상 요구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운영자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서비스 제공 목적 외로 제3자에게 판매하거나 제공하지 않습니다.

4. 보유 및 파기

운영자는 개인정보를 수집 및 이용 목적 달성에 필요한 기간 동안 보유합니다.

  • 익명 계정 및 이용 기록: 서비스 제공 및 내 기록 확인을 위해 보유
  • 이용자 생성 콘텐츠: 릴레이 관전, 댓글, 신고 처리 등 서비스 제공을 위해 보유
  • 푸시 알림 토큰: 알림 발송 목적 달성 또는 토큰 갱신·삭제 시까지 보유
  • 신고 및 제재 기록: 부정 이용 방지와 분쟁 대응을 위해 필요한 기간 동안 보유

보유 목적이 달성되거나 이용자가 삭제를 요청한 경우, 운영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지체 없이 파기하거나 익명화합니다. 단, 법령상 보존 의무가 있거나 분쟁 대응에 필요한 경우에는 해당 기간 동안 보관할 수 있습니다.

5. 이용자 권리

이용자는 본인과 관련된 정보에 대해 열람, 정정, 삭제, 처리 정지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는 익명 계정 기반으로 운영되므로, 요청 처리 시 본인 확인을 위해 앱 내 익명 계정 정보, 기기 정보, 작성 콘텐츠 등 필요한 최소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청은 본 방침 하단의 문의처를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6. 안전성 확보 조치

운영자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적용합니다.

  • 모든 통신 구간 암호화(HTTPS)
  • 데이터베이스 접근 제어 및 행 수준 보안 적용
  • 클라이언트에서 임의 사용자 ID를 제출하지 않도록 서버 측 검증 적용
  • 이미지 및 텍스트 콘텐츠의 모더레이션, 신고, 차단 체계 운영
  • 운영에 필요한 권한만 부여하고 비밀키는 앱에 포함하지 않음

7. 푸시 알림

서비스는 이용자가 알림 권한을 허용한 경우, 내가 시작했거나 참여한 릴레이가 완성되었을 때 푸시 알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푸시 알림 수신 여부는 기기 설정에서 언제든지 변경할 수 있습니다.

8. 이용자 생성 콘텐츠와 공개 범위

서비스 특성상 이용자가 제출한 단어, 그림, 댓글, 리액션은 완성된 릴레이 또는 관전 화면에서 다른 이용자에게 표시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나 민감한 정보가 포함된 내용을 직접 입력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부적절한 콘텐츠는 자동 필터링, 신고, 운영 검토를 통해 숨김 처리되거나 삭제될 수 있으며, 반복적인 위반 이용자는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9. 만 14세 미만 아동

서비스는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의도적으로 수집하지 않습니다. 만 14세 미만 이용자는 법정대리인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법정대리인이 아동의 개인정보 삭제를 요청하는 경우 운영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합니다.

10. 개인정보처리방침의 변경

본 방침은 법령, 서비스 기능, 운영 정책 변경에 따라 개정될 수 있습니다. 변경 사항이 있는 경우 앱 또는 본 페이지를 통해 공지합니다.

11. 문의처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한 문의, 삭제 요청, 신고는 아래 연락처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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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친구들과 모임을 할 때 즐길 수 있는 앱을 만들어본 경험이 있다.

이왕이면 사람들도 같이 쓰면 좋을 것 같아서 앱스토어랑 플레이스토어에도 배포를 해두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오늘 다시 확인해보니, 수익이 얼마나 있었을까..?

하루에 200원에서 400원정도 수익이 나는 것 같다.
근데 저 작은 금액을 보니 나는 희망이 생겼다.

나는 앱개발을 해서 월에 200은 벌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그래서 앞으로 1년간 총 100개의 앱을 개발하려 한다. 사실 지금도 4개 정도 만든 상태이다.

어려울 것 같긴 한데 1개의 앱에서 400원의 수익이 난다면 100개면 4만원이니까 월에 120은 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품으며..

본업도 충실하면서 100개를 만들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개발하다보면 자꾸 기능을 추가하고 싶어지는 마음 때문에 ) 도전해보려고 한다.

꾸준히 앱에 대한 소개와 수익을 공유 드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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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페르소나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전에 고객을 먼저 정의해야 하므로 지난번 게시물을 확인하고 다시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난번 포스팅

 

창업하기 전에 먼저 고객을 좁게 정의해야하는 이유와 방법

어느 서비스,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을 만든다고 했을 때, 우리는 모든 사람들이 나의 제품을 사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창업을 하게 되면 방향성을 바꾸기는 꽤

penda.tistory.com

 

고객의 페르소나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페르소나란?

지난번, 게시글을 통해 표적 고객을 좁게 정의했다면, 그 고객은 본인의 제품 또는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는, 그리고 만나고 싶은 고객의 이상향이 그려졌을 것입니다. 페르소나는 회사의 이상적인 고객을 대표하는 가상의 인물을 뜻합니다.

 

고객의 페르소나를 정의하는 방법

먼저, 정의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야기하고 실수를 할 수 있는 부분을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 정보를 먼저 작성하자.

 

고객의 기본 정보가 어떻게 될 지 한번 상상을 해보는 것입니다. 다음과 같은 리스트를 작성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 이름, 연령, 성별, 직업, 교육 수준, 직장 내의 위치 등 기본적인 정보를 담습니다.

이후에는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데이터를 담아본다.

 

다음으로는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것을 담습니다. 다음과 같은 리스트를 작성해보세요.

- 소득 수준, 거주 지역, 가족 구성원의 형태, 자산 수준

심리적인 것과 행동적인 것을 적기

 

조금 포괄적인 개념이라서 여기에서는 작성할 부분이 많습니다.

- 취미, 성격, 가치관, 습관 등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 소비 패턴, 주로 보는 SNS, 방문하는 웹사이트, 제품 구매 시 꼼꼼히 보는 부분 (리뷰 등), 제품을 바라보는 시각 ( 시간 vs 돈 )

 

이렇게 리스트를 작성하다 보면 페르소나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리스트를 작성하는 와중에 실수를 저지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페르소나 작성 시 주의사항

페르소나를 작성하다 보면 나의 제품을 사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투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클래식한 연필을 판매하고 있다고 가정하고 페르소나를 작성하겠습니다.

- 최근 클래식한 연필을 찾고 있음.

- 연필을 사용하는데 연필깎이가 필요하다는 니즈가 있음

등의 원하는 고객의 모습이 아닌 이미 관심이 있는 고객을 적는 행위를 하면 안 됩니다.

 

우리가 페르소나를 작성하는 이유는 '잠재고객'에게 좀 더 와닿는 광고 메시지를 만들어서 우리 제품에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이미 '관심고객'으로 정해놓고  페르소나를 작성하면 설득을 시킬 필요가 없기 때문에 메시지를 만드는 데에 방해가 됩니다.

 

페르소나는 객관적인 내용만 알 수 있게끔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론 그들이 당면한 문제에 대해서 적는 것도 좋습니다만 그것은 메시지를 만들 때 고려해도 충분합니다.

 

이렇게 페르소나를 정의했다면 다음으로는 이들을 위한 광고 메시지를 뽑아내야 합니다. 메시지를 뽑아야 그들에게 닿는 것뿐 아니라 제품에 관심이 생기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다음 게시물로 설명하겠습니다.

 

Ps. 이 글은 책 '1페이지 마케팅 플랜'을 읽고 저의 생각을 덧붙여 이야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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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나는 나를 찾고 싶어했다.

남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닌 나를 위한 삶을 살고 싶어졌다.왜냐하면 내가 중심을 잘 잡고 있어야 남을 도와주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나'를 찾는 생각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시간과 생각만 있다면 나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하지만 그저 자위행위에 불과했다. 진정한 '나'라는 것은 생각으로 알아낼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남이 보는 나의 모습이 진짜가 아닐까?

우리는 사회적인 동물이다. 남들이 보는 나 또한 나임을 인정해야한다. 아니 인정을 넘어 그것이 나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매일 피시방을 하는데 나 자신이 언젠가 성공할 사람이라고 정의를 내린다고 해보자.

 

남들이 보는 나는 성공할 사람이 아닐거다. 그런데, 오로지 나만이 나를 성공할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정상적이지는 않다. 남들이 보는 것이 '진정한 나'라면 나는 도대체 왜 나를 찾고 싶어 했을까?

 

나는 기준이라는 것이 없다.

삶에서 기준이라는 것을 정해놔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거절을 할 줄 알고, 수락을 할 줄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나는 이런 것들이 약했다. 거절을 해야할 때 거절하지 않아서 매일 같이 괴로워 했고, 수락을 해야할 때 수락하지 않아서 후회를 했다.

 

그것은 나의 '가치관'이 올바르게 정립이 되지 않은 상태로 사람들과 어울리다 보니 생긴 일이다. 처음에는 이런 일들을 겪으면서 점점 나아지고 가치관이 확립이 될 것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했다.

 

하지만, 한번쯤은 기준이라는 것을 세워둬야만 앞으로 발전이 있는 것 같다. 생각을 정리를 해두지 않으면 같은 일이 닥쳤을 때 같은 실수를 저지를 가능성이 높다.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에 대한 기준

나는 어떤 것을 좋아한다. 나는 어떤 것을 싫어한다. 라고 미리 정해두는 것은 자신의 가능성을 닫을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런데, 이런 것을 정해두지 않는다면 원하지 않는 일을 계속해서 하는 일이 생길 수 있다.

 

자신의 성향을 파악하고 성향에 맞게끔 살아가는 것 또한 행복의 한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나를 찾는 일을 하지 않고 이제는 내가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에 대한 기준을 세워야 한다.

 

어떻게 기준을 세우지?

경험을 해보았던 일이라면 빠르게 내가 그것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알 수 있다.  경험도 해보지 않은 일에 대해서는 단정지을 수 없다. 하지만, 그래도 비슷한 일에 대해서는 호불호를 알 수 있다. 예전에 내가 싫어하는 일이 '사람을 만나는 일'이라면 비슷한 일들은 싫어하는 것으로 묶을 수 있다.

 

기준을 세운다고 해서 무조건 그 일을 하지 않는다는 말은 아니다. 나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싫어하는 일을 해야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의 기준을 알고 그것을 이겨낼 마음을 먹고 시작하는 것과, 기준이 없이 끝없이 불만을 표출하면서 일을 병행하는 것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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